페터 줌토르
Peter Zumthor
재료·분위기·침묵의 공간을 만드는 건축가. 발스 온천·콜룸바가 대표적이다.
작은 스케일에서 감각적 밀도를 높인다.
돌·목재·벽돌의 촉감이 개념이다.
프리츠커상 수상자이다.
사진보다 현장이 중요한 「분위기」 건축으로 불린다.
보존·개입의 윤리를 작품에 담는다.
Peter Zumthor
재료·분위기·침묵의 공간을 만드는 건축가. 발스 온천·콜룸바가 대표적이다.
작은 스케일에서 감각적 밀도를 높인다.
돌·목재·벽돌의 촉감이 개념이다.
프리츠커상 수상자이다.
사진보다 현장이 중요한 「분위기」 건축으로 불린다.
보존·개입의 윤리를 작품에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