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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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번샤프트
SOM에서 레버 하우스·바이네키 등을 이끈 모더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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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 겐고
목재·대나무 등 가벼운 재료로 「약한」 건축을 탐구한다. 네즈 미술관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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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스타브 에펠
철골 교량·탑의 엔지니어. 에펠탑으로 산업 시대 구조미를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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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포스터
구조 표현과 지속가능성 논의를 하이테크 어휘로 연결한 스튜디오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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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리베스킨트
지그재그·보이드로 기억을 공간화한 건축가.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이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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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게 겐조
전후 일본 모더니즘과 메타볼리즘 담론을 이끈 건축가·도시계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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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조 피아노
하이테크와 세심한 디테일로 박물관·공항·타워를 다룬 건축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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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콜하스
도시론·프로그램 연구와 OMA 실무로 현대 건축 담론을 이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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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 건축
하드리아누스 대 전후 로마의 공공·종교 건축을 묶는 학습용 항목. 판테온 등이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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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벤투리
『건축의 복잡성과 모순』과 바나 벤투리 하우스로 포스트모던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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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칸
빛·구조·봉사공간의 분리로 기념비적 근대성을 다시 쓴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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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뷔지에
근대 건축 5원칙과 모듈러로 도시·주택 논의를 세계적으로 이끈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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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보 바르디
브라질에서 공공성·전시를 실험한 건축가. MASP가 아이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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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로저스
퐁피두(공동)·로이드 빌딩으로 하이테크 인사이드 아웃을 이끈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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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마이어
백색 기하와 빛으로 미술관·주택을 다룬 모더니스트. 게티 센터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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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반 데어 로에
Less is more로 강철·유리 골격의 투명한 공간을 탐구한 모더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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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그로피우스
바우하우스 창립자. 데사우 교사동으로 모던 교육 공간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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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위밍
기하와 빛의 모더니즘으로 미술관·공공 건축을 다룬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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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그레이
SOM의 초고층 건축가. 윌리스(시어스) 타워의 번들드 튜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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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홀
빛·현상학으로 공간을 설계하는 건축가. 성 이냐시오 예배당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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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타다오
노출콘크리트와 빛·물의 기하로 침묵의 공간을 만드는 건축가. 한국에서도 Museum SAN 등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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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미우스·이시도로스
유스티니아누스 대 아야 소피아를 설계한 수학자·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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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가우디
자연 형태와 구조 실험을 결합한 카탈루냐 모더니즘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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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르 알토
인간적 모더니즘, 목재·곡선, 북유럽 감성의 공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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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언 스미스
SOM에서 부르즈 할리파 등을 이끈 초고층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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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 사리넨
TWA·게이트웨이 아치 등 유동·기념비 형태로 전후 미국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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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른 우촌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설계자. 셸 지붕으로 20세기 랜드마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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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르 니에메예르
곡선 콘크리트와 브라질리아 계획으로 라틴 아메리카 모더니즘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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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도요
가벼운 구조와 미디어적 공공 공간. 센다이 미디어테크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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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티노스·칼리크라테스
파르테논을 설계한 것으로 전하는 고전기 아테네의 건축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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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하디드
유동하는 형태와 파라메트릭 언어로 후기 모던·디지털 건축을 확장한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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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누벨
빛·스크린·도시 맥락을 프로젝트마다 다르게 푸는 건축가. 아랍 세계 연구소·루브르 아부다비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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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프 팩스턴
정원사이자 엔지니어. 크리스탈 팰리스로 프리팹 철·유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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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석공·마스터빌더
고딕 대성당을 이끈 석공 조직·마스터빌더를 묶는 학습용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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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스카파
재료 접합과 개수의 대가. 카스텔베키오 미술관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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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줌토르
재료·분위기·침묵의 공간을 만드는 건축가. 발스 온천·콜룸바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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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게리
비정형 금속 곡면으로 「빌바오 효과」를 만든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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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유기적 건축과 프레리 스타일로 20세기 미국 건축의 축을 세운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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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존슨
모더니즘 소개자이자 실무자. 글래스 하우스와 AT&T 등 시대를 가로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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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릿 리트펠트
데 스틸의 건축가·가구 디자이너. 슈뢰더 주택이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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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A (세지마·니시자와)
세지마 가즈요·니시자와 류에의 스튜디오. 가벼운 구조와 투명성으로 미술관·학교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