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먼 포스터
Norman Foster
구조 표현과 지속가능성 논의를 하이테크 어휘로 연결한 스튜디오 건축.
맨체스터 출신으로 Foster + Partners를 이끌며 전 세계에 오피스·공항·공공 개조를 남겼다.
HSBC 홍콩 본사(1985)는 외부 트러스와 서비스 코어를 드러낸 타워다. 모듈·조립·구조 표현이 전면에 나온다.
독일 의회 돔(1999)은 유리 돔과 나선 램프로 의회를 개조했다. 「열려 보이는」 정치 공간의 상징으로 읽힌다.
30 세인트 메리 액스(거킨, 2004)는 다이어그리드 외피의 오피스 타워다. 에너지·통풍 논의와 함께 도시 아이콘이 되었다.
하이테크의 기계미를 환경·엔지니어링과 결합하려는 스튜디오 모델의 대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