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 런던, 영국 30 세인트 메리 액스 (거킨) 30 St Mary Axe 런던 시의 다이어그리드 오피스(2004). 피클·거킨 별명으로 불린다. 원형에 가까운 평면과 기울어진 격자 외피가 바람·채광·전망을 동시에 다룬다.에너지·통풍 논의와 함께 「아이콘 타워」 논쟁의 중심에 섰다.하이테크가 환경·도시 규제와 결합한 2000년대 사례로 자주 인용된다. 하이테크 건축가 노먼 포스터 (Norman Foster) 사진 사이트 생성 실사(gen)가 있으면 우선하고, 라이선스가 맞는 위키미디어 사진을 함께 둡니다. 신규 항목은 위키 사진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생성 실사 (대표) · POL 생성 사이트 생성 실사 (장면) · POL 생성 위키미디어 커먼스 · Sebastiandoe5 · CC BY-SA 4.0 라이선스 연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