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로저스
Richard Rogers
퐁피두(공동)·로이드 빌딩으로 하이테크 인사이드 아웃을 이끈 건축가.
피아노와 퐁피두를 함께 했다.
로이드는 설비를 밖으로 뺀 런던 아이콘이다.
프리츠커상 수상자이다.
도시·정치·공공성에 대한 발언도 많았다.
하이테크의 인도주의적·기술적 낙관을 상징한다.
Richard Rogers
퐁피두(공동)·로이드 빌딩으로 하이테크 인사이드 아웃을 이끈 건축가.
피아노와 퐁피두를 함께 했다.
로이드는 설비를 밖으로 뺀 런던 아이콘이다.
프리츠커상 수상자이다.
도시·정치·공공성에 대한 발언도 많았다.
하이테크의 인도주의적·기술적 낙관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