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높이의 초고층. 부케 플랜과 단계적 셋백이 바람을 다룬다.
구조·시공·도시 마케팅이 겹친 21세기 아이콘이다.
SOM/애드리언 스미스의 초고층 작업으로 기록된다.
스카이라인·관측·인프라 부하를 함께 논의해야 하는 유형이다.
초고층
건축가 애드리언 스미스 (Adrian Smith)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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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디어 커먼스 · Tim Reckmann from Hamm, Deutschland · CC BY 2.0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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