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녹화 적층
방수·보호·배수·여과·토양·식생을 순서대로 쌓아, 평지붕을 생태·단열·유수 조절층으로 바꾸는 공법.
순서가 틀리면 뿌리가 방수를 뚫거나 배수가 막혀 하중이 급증한다. 「정원」이 아니라 「지붕 시스템」으로 설계한다.
익스텐시브(얕은 토심)·인텐시브(깊은 토심·교목)로 나뉘고, 구조 허용하중이 선택을 결정한다.
현대 공공·오피스에서 열섬 완화·생물다양성 목표와 함께 늘어났다. 유지관리 동선·관수가 빠진 도면은 실패한다.
방수 보증·누수 탐지·루트 배리어 스펙이 계약의 핵심이다. 완공 후 심기는 시공이 아니라 운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