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회 모르타르·보존 수선
역사 조적·석조에서 시멘트 대신 석회계 모르타르로 줄눈·미장을 수선해, 투습과 거동을 원재료에 맞추는 공법.
단단한 시멘트 줄눈은 부드러운 옛 벽돌·돌을 부순다. 석회는 더 약하고 숨을 쉬어, 손상이 줄눈에 모이게 한다.
성당·궁전·조적 유적 보존의 기본이다. 배합·양생·계절이 현대 레미콘 감각과 다르다.
「깨끗하게 다시 미장」이 오히려 원재료를 죽이는 경우가 많다. 조사·샘플·가역성이 원칙이다.
현대 방수 도막과 함부로 섞지 않는다. 물 경로는 보존 과학과 건축이 같이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