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교회
Church of the Light
오사카부 이바라키의 작은 예배당(1989). 십자형 빛 틈이 노출콘크리트 벽을 가른다.
어두운 상자 안에 아침·오후 빛이 십자가를 그려 넣는다. 장식 십자가 대신 「빛」이 상징이다.
좁은 필지·제한된 예산 속에서도 재료와 개구부만으로 성스러움을 만든다.
안도 타다오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 중 하나로, 노출콘크리트 미학의 상징이다.
건축가 안도 타다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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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디어 커먼스 · Jean-Pierre Dalbéra from Paris, France · CC BY 2.0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