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 로마, 이탈리아 MAXXI MAXXI 로마의 국립 21세기 예술 박물관(2010). 교차하는 갤러리 리본이 동선을 네트워크처럼 만든다. 검은 계단·흰 곡면 벽·겹치는 브리지가 전시 「방」 대신 「흐름」을 만든다.하디드가 프리츠커 이후 공공 문화 시설로 남긴 대표작 중 하나다.도시 맥락(병영 부지)과 신설 매스의 관계도 함께 보면 좋다. 동시대 건축가 자하 하디드 (Zaha Hadid) 사진 사이트 생성 실사(gen)가 있으면 우선하고, 라이선스가 맞는 위키미디어 사진을 함께 둡니다. 신규 항목은 위키 사진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생성 실사 (대표) · POL 생성 사이트 생성 실사 (장면) · POL 생성 위키미디어 커먼스 · Commonurbock23 · CC BY-SA 3.0 라이선스 연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