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하이테크 실루엣
구조 표현과 스카이라인이 맞닿는 런던의 타워·돔·수영장.
30 세인트 메리 액스(거킨, 2004)는 다이어그리드 외피의 오피스 타워로, 시티의 실루엣을 바꿨다. 원형에 가까운 평면과 통풍·에너지 논의가 함께 따라온다.
더 샤드(2012)는 유리 첨탑형 복합타워로 템스 남쪽 스카이라인의 기준점이 되었다. 저층 공공성과 교통 결절이 타워 비평의 핵심이다.
로이드 빌딩(로저스)은 설비를 밖으로 뺀 인사이드 아웃으로, 퐁피두와 같은 계보를 런던 오피스에 심었다. 「유지보수가 형태」인 건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허스트 타워·밀로 고가교(프랑스)는 같은 포스터 계열의 다이어그리드·인프라를 비교하는 확장 축이다. 런던 본편은 거킨·샤드·로이드·아쿠아틱스에 둔다.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2011)는 올림픽 수영 시설의 물결형 지붕으로, 타워와 다른 「수평 하이테크」를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