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스토리
높은 벽에 낸 채광창. 옆에서 빛이 들어온다.
성당 네이브 상부 창, 공장·갤러리의 높은 측창이 전형입니다. 직사광을 피하면서도 깊은 공간까지 빛 을 보내려 할 때 유용하고, 프라이버시(낮은 창을 줄임)와도 잘 맞습니다.
르 코르뷔지에·칸 등 모더니스트가 「빛으로 공간을 조각한다」는 맥락에서 자주 다룹니다. 창호·차양·글레이징 선택에 따라 눈부심과 열부하가 갈립니다.
킴벨 미술관의 슬릿 채광, 많은 바실리카형 성당의 상부 창이 클레어스토리 계열입니다.